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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알파, 그 베타의 사정 (단행본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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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알파, 그 베타의 사정 (단행본)
그 알파, 그 베타의 사정 (단행본) synopsis type

그 알파, 그 베타의 사정 (단행본)

작가
키워드: 현대물, 오메가버스, 로코물, 일공일수, 쌍방구원, 이웃사촌, 미인공, 헌신공, 능글공, 집착공, 연하공, 복흑/계략공, 재벌공, 사랑꾼공, 짝사랑공, 존댓말공, 우성알파공, 이판사판공, 직진공, 꽃집사장공, 햇살공, 미남수, 무심수, 베타수, 떡대수, 연상수, 상처수, 일상물, 잔잔물, 3인칭시점 서로 다른 삶을 살던, 접점조차 없을 것 같은 두 사람이 이웃사촌으로 만났다?! “형, 진짜로 아무 냄새도 못 맡는 거 맞죠?” “하민 씨, 지금 무슨 말을 하는 건지 여쭤봐도….” “아뇨. 아무것도 아니에요.” 페로몬 향을 못 맡는 베타치고는 형질자에 대해 너무나도 능숙한 우도윤. “하민 씨. 정말 죄송한데요. 꽃은 더 가져오지 않았으면 좋겠는데…….” “그럼 형은 꽃 싫어하는 거였어요?” “아뇨, 싫어한다기보단 보살필 줄을 모르니까요.” “형. 그렇담 제가 꽃 정리도 해 드릴 겸 형이랑 더 친해지고 싶으니까… 저한테 폰 번호 좀 알려 주세요.” 페로몬 향을 맡을 수 있는 알파치고는 다른 향기를 더 선호하는 윤하민. 알파, 그리고 베타. 각자의 사정을 지닌 채, 서로 다른 시선으로 여태껏 인생을 마주하고 있었건만. 살면서 자신과는 전혀 접점조차 없을 것 같은 사람에게 둘은 점점 빠져들게 되어 버리고 마는데……. 윤하민과 우도윤. 전혀 다른 이 둘에겐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걸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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